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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Switch 00 01 02
▣  태그 '안제' - 해당되는 글 6건
전부터 늘 생각했던거지만, 한번쯤 써보고 싶어서요^^(라기보다, 아아아악! 토요일 밤에 일하기 싫어!!!;ㅇ;)





자, 이건 뭐 왼쪽에도 있습니다만,          이쪽은 하루카에서 제가 최근                자아, 그리고
누구나 아시다시피                              요리히사와 함께 버닝하고 있는             타무라 유미상의 바사라에서
제가 매우 흠모하고 있는                      (일단은 대타지만;ㅇ;)                         제가 제일 좋아했던!
어둠의 수호성 클라비스 사마             지의 현무 야스아키                          마담 버터플라이 아게하
(CV : 시오자와 카네토)                       (CV : 이시다 아키라)                           (CV : 시오자와 카네토)


자아, 이제 아시겠지요?
어째서 제가 좋아하는 캐릭은 모두 저렇게 올빼미를 좋아하는 걸까요?
네, 그건 제가 언제나 비슷한 캐릭만 좋아하기 때문인 모양입니다.
엠파스 백과사전에 의하면
고대 그리스에서는 아테네를 수호하는 여신 아테네의 새로 숭앙되었으며, 현재도 아테네의 신격(神格)을 받아 지혜와 기예의 상징으로 이용된다.
라는군요.
네, 올빼미는 현자의 상징, 지혜와 학문, 예지의 수호자지요.
클라비스 사마는 집시 출신으로 수정구로 종종 미래를 봅니다.(단, 절대 안 가르쳐줍니다ㅡ.ㅡ;;)
야스아키는 음양사로 주술, 저주 등에 깊이 관계하지만 역시 길흉을 점치지요.(역시 스스로 움직이는 일은 그다지 없습니다만)
아게하, 양우도 집시로, 유랑무희이기도 하지만 카드점을 칩니다.(덕분에 그의 운명은 망했지요;ㅇ;)

아아 저는 역시 뭔가 약간 신비스러우면서도 지적인 캐릭을 좋아하는 것입니다.(뭐, 사실은 그냥 음울한 캐릭을 좋아하는 걸까나요?;ㅇ;)
역시 취향은 저도 모르게 드러나나봐요.
샤프하고 이지적이고, 현명한 사람이 좋아요. 주위에 있으면 한 명만 던져주세요. 네?(<= 여기가 뽀인뚜!)



덧, 어제 읽은 책에서 좋은 말이 있었어요.
<좋아하게 되는 건 계속 좋아하는 것보다 훨씬 간단한 거라고.>
츠키무라 케이님의 너의 처방전 중에서입니다만,
음 확실히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는 건 아주 사소한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들고 가던 쟁반을 받아준다거나, 내가 한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웃었다거나... 하여간, 정말 별 것 아닌 것처럼, 손쉽게 좋아하게 되죠.
하지만 계속 좋아한다는 건 다른 문제죠. 확실히 이쪽은 어려워요.
사랑, 이라는 건 결국 그런 거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을 계속 좋아하기 위해, 그리고 나를 상대가 계속 좋아하게 하기 위해선 양쪽 다 끊임없이 노력해야 하죠. 마치 싹을 틔운 화초를 키우기 위해선 계속 물을 줘야 하듯이.
변하지 않는 영원한 마음 같은 건 없어, 라지만(진실이라고 생각해요),
괜찮아요. 노력해서, 계속 계속 더 좋은 쪽으로 변해가도록 하면 되는 겁니다.
아, 이야기가 새어버렸군요.
하여간 마음에 와 닿는 문구라 잊어버리지 않게 적어봅니다.


덧의 덧.
그런데요, 미움도 마찬가지예요.
사람을 미워하는 건 쉽지만, 누군가를 계속 미워한다는 것도 상당히 힘들고 괴로와요;ㅇ;

05/01/29 22:59 | Trackbacks | Comments(8)
돈에이 팬클럽에서 이런 게 날아왔군요.





뭐냐하면, 네오로망 Sweet Whiteday2005!!!

돈에이 휀크라부와 카-도 회원에게 한정해서 원하는 네오로망 캐릭(안제, 하루카, 코르다) 중 한 명을 지명하면 사랑의 이메일 메시지를 보내준답니다.

또 한 가지는, 앞은 잘 모르겠지만 하여간 초콜릿을 사면 특제 클리어카드도 부록으로 준다는 겁니다. 이건 사는 거죠.

코에이에서 왠일로 공짜로 준다냐, 하고 처음엔 생각했으나(초컬릿 따위엔 관심 없으니까요.)
문제는.......
솔직히, 이쪽 다들 문어발이잖아요? 안제 하나도 아니고, 안제에 하루카에 코르다...
어떻게 한 명만 고른답니까?
그런데, 저 초콜릿을 사면 초콜릿 개수만큼 추가 지명이 가능하답니다!
즉, 예를 들어 제가 초컬릿 7개를 주문하면
클라비스에 줄리어스, 루바, 올리비에, 요리히사, 야스아키, 토모마사, 아크람을 다 신청할 수도 있는 겁니다!;ㅇ;
뭐 초컬릿, 얼마 안 해요. 1280엔...;ㅇ; 최대 32명까지 지명 가능하답니다.
역시 돈에이! 대단하다 돈에이!
공짜로 뭔갈 줘도 절대 그대로 공짜로 넘어가는 법이 없는...
신청할 거냐고요? 글쎄요... 고민 좀 하고. 일단 저 돈에이클럽 주소가 제 것이 아니라 주소 대행 가능한 곳을 한번 찾아보고요.
참, 이 기간동안엔 카드회원이나 팬클럽 회원 가입 수속을 하지 않는다고 하네요.........ㅡ.ㅡ;;
그럴 리는 없겠지만 이것때문에 가입할 마음이 드는 분들은 유보하세요^^;

자세한 정보가 궁금하신 분은
여기로


덧, 위의 캐릭 그림, 나중에 보니 랜덤이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일 처음 나온 캐릭이 클라사마라는 건, 역시 저는 어둠의 수호성께 총애받는 것? 오호호호호홋~


수정, 잘 읽어보니 하루카는 3이군요!! 체엣!!! 아크람 없잖아!!!;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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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1/29 09:36 | Trackbacks | Comments(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