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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Switch 00 01 02
▣  태그 '테니프리' - 해당되는 글 3건
음... 최근에 저희 집에 오신 손님들 이야기나 해볼까요?(사실은 쓸 게 없어서...)


최근 오신 분들은 이런 분들이십니다.

1. 이미 오신 분

1)

아스란 자라 보이스돌
네, 생각보다 싼 데다, 보이스는 두 가지. 무엇보다도, 건전지 교체 가능!;ㅇ;
책장 위에 두고 심심할 때마다 한번씩 눌러보며 아상의 목소리를 즐기고 있습니다. 꺄아아
저도 이제 집에 들어가면 반겨주는 아리따운 목소리가.........ㅡ.ㅡ


2)



야스츠쿠와 요리타다 보이스카드
흑 건전지 교체도 안 되는 저것을 왜 샀는지는 저도 모릅니다.
그래도, 미키상과 아상의 목소리를 귀에 바싹 대고 듣는 건... 행복합니다...



3)

오오 이거 무지 예쁜 데다 우리 자매가 좋아하는 요리히사와 타치바나... (야스아키까지 있었으면 금상첨화겠으나...;ㅇ;) 기쁜 나머지 둘이서 하나씩 구매했습니다.
사이즈는 꽤 큽니다.
T모양이 구해다 준 오늘부터 마왕 포스터, 그리고 이번 여행에서 사온 카페 기치죠우지 포스터와 함께 (집 구조만 바꾸고 나면) 제 벽을 장식할 예정입니다.(과연 그 날이 올 것인가!)


4)

하루카 팔엽 플리어 포스트 카드 세트입니다.
아니 이걸 왜 샀냐...하는 생각이 안 드는 건 아닌데, 근데 정말 예쁘걸랑요.
사이즈는 엽서 사이즈인데 클리어라서... 팔엽 모두 되게 이뻐요^^


5)

아토베 머그컵


오시타리 머그컵

회사에서 쓰는 건 하루카 머그컵을 장만했으나 집에 쓸만한 컵이 없어 샀습니다.
언니가 쓰는 후지 머그컵보니 좋아보여서...
흑... 이제 저 머그컵 같이 쓸 남자만 구하면...ㅡ.ㅡ


6) 그 외...
쥬네 통판들 - 하야미상의 감금의 관이라든지, 아상의 五十嵐くんの人に言えない銀の夜라든지, 시오자와상의 히토리모노가타리라든지, 시오자와 카네토 메모리얼이라든지...


2. 곧 오실 분

1)

네오 로망스 파스타 7 DVD
네, 미키상이 노래를 하셨지 않겠습니까!! 한번도 노래 안 하신 분이 켄유상과 듀엣을!
흑흑, 네 질러버렸어요오오오오

2)

흑 너무 비싸서 안 사려고 했는데, 메이님 하루카 마츠리 다녀오신 후기 읽고 나니 안 사곤 못배기겠더군요.
미키상의... 미키상의... ;ㅇ;
회사후배들에게 생일선물로 받은 돈으로 주문해버렸습니다. 고마워 다들. 당신들이 아무리 달가워하지 않아도 나는 이 선물이 아주 마음에 든다오. 평생 기억해줄게.... 원하면 파일도 떠 줄 수 있는데... 아무도 원하지 않으려나?;ㅇ;

3)
하나 더 있는데, 이건 큰 건인데다 이번주 내로 올 거니까 나중에 오면 따로....


3. 오셨으면 싶은데 돈이 없는 것....;ㅇ;

1)

자명종이 없어서 핸드폰으로 대신하는 나로선 꼭 갖고 싶은 아이템.
그러나... 너무 비싸다!!!;ㅇ;
게다가 치명적인 것. 두 개를 살 수는 없지 않은가!!!
그런데 나의 라부는 양쪽으로 찢어져 있다는 게 문제!!!
으흑, 요리히사가 천청룡이 아니고 지청룡이기만 했으면 문제는 모두 해결되는데...
그랬더라면 좀 비싸도 그냥 질러버렸을 텐데...OTL
어째서 요리히사, 천으로 가버린 거냐아아아!!


2) 플스... 누가 나에게 날씬하고 어여쁜 플스를 사주실 분은 아니계신가...;ㅇ;
흑흑 이번에 사온 스페이스 채널 5 하고 싶다아아아아


아아 뭔가 쓰고 나서 보니 별 영양가 없는 포스팅이로군요. 쩝
그냥, 뭔가 쓰고 싶었어요(라기보다 일하기 싫었다)
사실은 이것보다 이번 여행가서 사 온 것들을 써야 하는데 말이에요^^;
내일쯤엔 쓸지도 몰라요^^;
아아 오늘도 일 안 하고 하루가 갔구나...;ㅇ;

05/03/28 01:56 | Trackbacks | Comments(18)
마마님의 명에 따라

오늘은 간만의 코믹 순례.

새벽까지 일했기 때문에 무지 졸렸는데, 모처럼의 일요일에 늦잠도 못 자고

새벽같이 일어나 언니마마의 집으로 직행,

그러나 결국은 늑장을 잔뜩 부리다 12시나 되어서 출발.

이번은 여의도가 아니고 양재라 상당히 멀었으나 반면 회장이 넓어서 좋았다.

역시 여기 저기 널린 코스프레의 행렬.

역시 코스 쪽은 이누야샤가 강세, 어딜 가나 이누야샤가 대여섯 마리는 보인다. 삼장일행도 보통 한 눈에 서너팀.

무척 오랜 만에 온지라, 처음엔 재미있고 좋았지만 역시 나중엔 다리도 아프고 머리도 아프고,

흐느적흐느적.

역시 이번에도 대세는 하가렌. 테니프리는 내가 제일 싫어하는 후지료나 즈카료가 대세...ㅜ.ㅜ

회사 후배들 선물 용으로 구우, 삼장, 로이의 버튼을 하나씩 사고,

내 것으론 최유기와 테니프리 팬시 몇 개를 샀다.

마님은 주로 테니프리와 역시 최유기 버튼 몇 개.

조카 줄 이누야샤도 몇 개.

마우스패드를 사고 싶었는데 마음에 드는 것이 없어 아쉬웠다.

하여간, 간만에 예쁜 걸 봐서 좋긴 한데, 아아 모처럼의 일요일에 쉬지 못했더니 죽겠다.ㅜ.ㅜ

내일부턴 또 열심히 일해야 하는데....쩝.

역시 코믹은 어쩌다 한 번은 가도 자주 갈 곳은 못 돼.

아무래도 아해들에게 기를 빨렸나 보다.

아래는 산 것 중 몇 가지. 그런데 폰카로 찍었더니 역시 선명하지 못하다....ㅜ.ㅜ

사실은 더 예쁜데...





요것은 테니프리 파일. 자잘한 회사 서류들을 넣어두면 딱 좋을 듯.








요건 테니프리 미니 수건, 옆의 쬐끄만 건 같은 그림의 작은 비닐 파우치. 여행갈 때 쓰면 딱일 듯








최유기 팬시인데, 잘 안 보이지만, 들고 있는 미니어처가 대박. 사실 삼장, 오공도 있는데, 그건 폰카가 흔들려 잘 안 나왔다...ㅜ.ㅜ







매우 희미하게 나왔지만 실물은 귀엽다.
삼천의 사이코 닥터즈와 하루카의 야스츠쿠. 하루카 회지를 사려고 찍어뒀는데 한 바퀴 돌고 나니 없더라...ㅜ.ㅜ









테니프리 팬시. 이누이가 무지 귀엽다.^________^

04/09/02 19:12 | Trackbacks |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