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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It&amp;#39;s Kali&amp;#39;s Dark World</title>
<link>http://darkkali.sshel.com/tt/index.php</link>
<description>It&amp;#39;s Kali&amp;#39;s Dark World</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9 Jul 2010 20:21:13 +0900</pubDate>
<item>
<title>[bl 소설] 최근 읽은 것</title>
<link>http://darkkali.sshel.com/tt/index.php?pl=581</link>
<description><![CDATA[ 1. 恋愛証明書 - 사키야 하루히<br />
레스토랑에서 일하는 수야는 짝사랑하던 손님 공이가 부인과 이혼하고 자식도 빼앗겨 외로워하고 있는 틈을 노려 한달에 두 번, 몸만의 관계를 계속하지만 1년이 지나고 공이는 어느덧 안정을 되찾고 부인과도 화해한 듯해 수야는 이제 공이를 보내주려 하는데...<br />
<br />
아마존 평이 좋아서 샀는데 대 만족!<br />
늠늠 좋아서 드라마도 찾아 들었는데, 드라마도 좋았지만 역시 책부터 보고 드라마를 들으면 약간 김빠지는 느낌이라 아쉽. 드라마부터 들었으면 더 좋았을 듯. ㅎㅎ<br />
사키야 언니 글을 보는 이유는 바로 이것! 똑같은 패턴이라도 좋으니 제대로 된 신파를 보여주는 게 좋다. 수야의 한없는 삽질 삽질 삽질이 지대 카타르시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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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晴れ男の憂鬱　雨男の悦楽 - 미나미 후우코<br />
정진정명 비남이인 공이는 학창시절 운명의 라이벌이었던 해남이 수야가 자신의 회사에 중도입사한 걸 알고 인사담당인 친구에게 부탁해서 자기 밑에 배속시킨다. 비남이라서 싫은 일을 잔뜩 당하고, 심지어 영업에도 큰 차질이 있었던 공이는 그 분풀이도 하고, 해남이랑 같이 있으면 중화작용으로 폭우가 안 쏟아지니까 날씨조정용으로도 쓰려고 수야를 시다바리로 부려먹지만, 그러다보니 수야는 일도 잘하고 대인관계도 좋고, 그리고 어쩐지 귀여운데...<br />
<br />
지난번에 읽은 스트레이 링의 전작이라고 해서 사온 책.<br />
꽤 재미있어서 쑥쑥 읽었음. 꽤나 제대로 된 남자인 것 같던 공이가 수야에게만은 불합리한 행동을 계속 하는 것이 좀 마음에 안 들었지만 뭐, 사랑이 그런 거겠지... 그래도 수야가 아깝다...ㅡ.ㅡ<br />
주위에 비순이라고 놀림받는 친구들이 가끔 있지만, 태풍을 부를 정도라니 얘네한테 비하면 아무것도 아님. ㅋㅋ<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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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キスをどうぞ - 미나미 후우코<br />
국제적 호텔 체인 이스의 사장인 공이의 교육 하에 이스의 이미지 모델을 하면서 단번에 무명에서 대박 탑모델이 된 수야는 이번에는 인기 게임시리즈의 신작 발표행사로 개최되는 게임 캐릭터 패션쇼에 주인공으로 참여하게 되지만, 명성에 비해 하루아침에 탑모델이 된 수야에겐 일이 버겁고, 주변에서는 낙하산 인사라고 눈흘기고, 이런 부족한 내가 공이에게 어울릴까 땅을 파기 시작한 수야는...<br />
<br />
역시 지난번에 빼먹고 1, 3권을 읽은 부디~ 시리즈 2권. <br />
3권을 읽고 읽어서 그런지 약간 김빠지는 부분도 있지만, 역시 별 문제는 없었음.<br />
역시나 수야가 너무너무너무너무 짜증났음. 하루종일 땅파는 거야 그렇다 치고, 일하러 가서 하는 행동이나 말이나, 생각이나, 부족한 주제에 열심히 할 생각은 안 하고 화만 내는 거나... 하지만 생각해보면 이 아이 스무살...... 그래, 어려서 그런 걸 어쩌겠냐...ㅡ.ㅡ<br />
미나미 아줌마의 수야는 대부분 성격이 강하고 취향인데 얘는 왜 이런지 몰라... 그래도 최악으로 가기 전에 어쨌든 다시 열심히 해서 일어나려고 한다는 점이 다행인데, 내용은 재밌었지만 수야는 별로였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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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ラブシーン - 미나미 후우코<br />
나름 인기 탈렌트 수야는 사극 악역 전문인 공이와 오랜 친구 겸, 동거인 겸, 섹스프렌드. 과거 연인이 출세하면서 버려진 경험때문에 연애는 할 생각이 없기에 공이와 연애 없이 편하게 오래 사귀고 싶어함. 그러다 평소 존경하던 감독의 영화에 캐스팅되어 두근거리며 갔더니 거기엔 예전에 수야를 버린 나쁜 개색히(지금은 수야보다 더 유명탈렌트)가 사사건건 방해를 하고...<br />
<br />
사오긴 했는데 내용이 우울할 것 같아서 묵혀뒀다 꺼낸 책.<br />
내용은 재미있는데 계속 그 나쁜 일에 대한 조바심으로 마음이 무거웠음.<br />
악조가 진짜 나쁜 놈이라서, 수야가 엄청 고생함. 납치윤간, 비디오 공개를 겪으며 폐인이 되는 수야를 보니 참......ㅠ.ㅠ 가끔씩 연예계에 등장하는 섹스비디오 파문을 생각하니 우울해졌음. 뭐 공이가 진짜 지극정성이라는 점은 높이 살 만함. 그 우울함만 아니면 참 재미있는데...<br />
제목이 왜 러브신인가 했더니... 조금 의외였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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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クランクイン - 미나미 후우코<br />
납치감금폭행의 피해자라는 엄청난 스캔들에서 다시 일어서기 위해 연인을 남겨둔 채 미국으로 향한 수야는 미국에서 재기 성공, 인디즈 영화에 출연했다가 헐리우드 대작의 속편 영화에 캐스팅된다. 공이에게 끼친 민폐를 생각하며 돌아가지 못하고 있던 수야의 로케 현장에 공이가 급방문, 수야는 기쁘면서도 한편으로 공이를 위해 해어져야 하는 게 아닐까 하는 고민으로 가슴이 아픈데...<br />
<br />
위의 러브신의 속편. 러브신에서 수야가 불쌍했다면 이건 뭐, 공이가 완전 불쌍. 수야의 아픔이나 공포는 충분히 이해가 가면서도 공이가 워낙 지극정성이다 보니 수야의 계속되는 땅파기에 그만하라고 말해주고 싶음.<br />
지가 사서 고생해도 좋다는데 뭐가 걱정이삼... 나부터 살고 봐야지 ㅋㅋ<br />
하여간 미나미 아줌마는 가끔 한번씩 이렇게 수를 막 굴려서... 아줌마의 말론 4, 5년 주기로 한번씩 이런 게 쓰고 싶다고 함. 그 전 텀이 딜이었다니 알만 하지. ㅠ.ㅠ 리츠... 그러고보면 코르세아도 수야한테 진짜 못할 짓 많이 하고... 그러고보니 카나레는 무사히 돌아왔나 몰라...<br />
뒷표지에선 공이의 아빠인 감독님과 수야의 대선배격 주연배우의 러브스토리도 들어있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왠일... 완전 초단편...ㅠ.ㅠ 아쉽 아쉽.<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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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ひそやかな微熱 - 키타자와 진코<br />
귀찮은 게 싫어서 호텔에서 생활하는 공이는 아버지의 은인에게 어느날 은혜갚음으로 한 미청년을 맡아줄 것을 부탁받는다. 완전 초절정 미모에 말도 없고 조용한 이 청년이 그 은인의 애인이라고 생각한 공이는 귀찮아서 빨리 쫓아내려고 갖은 구박을 다 하다 결국은 강제로 안는데...<br />
<br />
딱 기대한 대로의 내용이어서 좋았음. 케케... 초기의 전형적인 비엘 스토리. 공이는 진짜 나빴음. 강간은 범죄. 하지만 뭐, 이거슨 허구이고, 나는 강간이 나쁜 줄 알고 있으니까 이런 거 좀 봐도 됨. ㅋㅋ <br />
강제로 안았지만 알고 보면 사랑, 내가 잘못했심, 이런 스토리 참 좋음. ㅎㅎ<br />
근데 얇다... 얇아... ㅡ.ㅡ256p짜리 루비가 216p짜리 하나마루보다 더 얇다. 좋은 종이 쓰면 나처럼 얇다고 화내는 사람 나온다니까 ㅋㅋㅋ 하나마루처럼 좀 싼 종이 쓰지 그랬니 ㅋㅋㅋ<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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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純白の条件 - 유키시로 마리에<br />
줄거리도 쓰기 싫다.<br />
이 아줌마 것은 작품의 편차가 너무 심해!<br />
완전 재미없었음. 전혀 기대한 내용이 아니었고...<br />
으으 읽은 시간이 아깝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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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華園を遠く離れて - 스즈키 아미<br />
화강루 시리즈 중 외전 모음집.<br />
드라마로도 들었지만 역시 달콤한 이야기가 보고 싶어서 집어온 책.<br />
큰 사건 없이도 역시 다들 행복하게 살고 있구나 하고 안도할 수 있어서 좋았음.<br />
뭐, 후키네는 돈도 모아야 하고 지배인도 나쁘고 조금 걱정은 되지만...<br />
카케로가 제일 좋지만, 일견 나쁜X 같으면서도 은근 순진한 츠바키가 참 귀엽고 좋다. ㅎㅎ<br />
그래도 카케로네 이야기가 계속 계속 외전으로 나와줬음 좋겠다. >.<<br />
<br />
<br />
<br />
이제 슬슬 사키야 아줌마 무더기로 넘어갈까 생각중인데 다음주부턴 다시 바빠지니 무리인가...ㅠ.ㅠ]]></description>
<category>리뷰</category>
<author>칼리</author>
<pubDate>Mon, 19 Jul 2010 19:32: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뒤늦은 지름질 후기</title>
<link>http://darkkali.sshel.com/tt/index.php?pl=580</link>
<description><![CDATA[ 즐거운 일이 별로 없으므로, 곶감 빼먹으며 살아야지요. ㅠ.ㅠ<br />
지난 6월의 옵화여행 때 질렀던 애들 몇 개 자랑질...<br />
뭐 전 어차피 자랑질하려고 블로깅하는 애예요....ㅜ.ㅜ<br />
인생의 낙도 없고...<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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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그래서 삐뚤어진 저는 사서는 안 될 것을 사버렸습니다.<br />
바로 이것.<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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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
<table style="margin:0 0 5px 0;"><tr>
<td id="bd6784" style="font-size:11px;font-weight:bold;font-family:verdana;">(1/10)</td>
<td><img class="ib" src="http://darkkali.sshel.com/tt/images/gallery_prev.gif" alt="" onclick="set_prev_img6784();"></td>
<td><img class="ib" src="http://darkkali.sshel.com/tt/images/gallery_enlarge.gif" onclick="window.open('http://darkkali.sshel.com/tt/image_pop.php?imagefile='+document.getElementById('simage6784').src, 'gallery', 'width=300, height=300, scrollbars=1');" alt=""></td>
<td><img class="ib" src="http://darkkali.sshel.com/tt/images/gallery_slide_off.gif" alt=""
onclick="if (this.src=='http://darkkali.sshel.com/tt/images/gallery_slide_off.gif') { set_slide_show6784(); this.src='http://darkkali.sshel.com/tt/images/gallery_slide_on.gif'; } else { clearTimeout(show6784); this.src='http://darkkali.sshel.com/tt/images/gallery_slide_off.gif'; }"></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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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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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cap1 id="scap6784" style="margin-top:4px;">히지카타 자명종... 다섯가지 보이스 지원입니다. <br />가격은.... 묻지 마세요...ㅠ.ㅠ 내가 미친X이지...<br />그치만 저희집에는 손목시계 빼고는 시계가 1개도 없어서... 회사에 지각하지 않으려면 정말로 필요했다고요... 정말이에요....<br />아래는 히지카타 향 세트. 자주색 꽃향의 보라색 원뿔향 6개, 향받침 1개, 향 접시 1개... <br />뭐, 저는 향을 좋아하니까요. 그렇다고요. <br />적어도 전 쓰지 않을 아이는 사지 않아요! (으쓱)</div>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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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6784 = cap6784.concat('좀더 가까이서, 중요한 히지카타님의 얼굴만 살펴봅시다. 케케케<br />돈지롤을 한 이상, 기분이라도 좋아야죠. 암요. 또 언제 지를 수 있을 줄 알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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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6784 = cap6784.concat('책들이에요. 자세히 보시면 앞에 언급한 해바라기의 말이 2권인 것이 보이실 거예요. 흑흑<br />돈 없다고 CD랑 게임을 자제했더니 책만 왕창 사왔는데, 사실은 책도 따져보면 싸지 않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음...ㅠ.ㅠ<br />(그래놓고 또 이중나선 주문한 내 손을 잘라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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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6784 = cap6784.concat('이번엔 시디를 아주 조금만 샀어요.(으쓱!) 가기 전부터 꼭 사려던 것만 샀어요. 장하기도 하지...<br />무엇보다 좌부동2와 사이좋은 공원을 사서 늠늠 기쁩니다.<br />그외에는 뭐, 언제나 버닝하고 마는 북커버와 북커버와 북커버...ㅡ.ㅡ<br />사실 신서판은 타카미치 북커버가 짱인데 문고본은 지금 쓰고 있는 소년음양사 북커버가 헝겊이라 영 더러움도 타고 느슨하고 해서 비니루 문고 북커버가 갖고싶었는데 북오프서 글쎄 200엔에 판매! 저도 모르게 2개나 구입. 근데 아니메이트갔더니 츠바사 북커버가 너무 이뻐서 그만...ㅜ.ㅜ 사는 김에 홀릭 북커버도, 그러고보니 코믹스 북커버는 없으므로 너에게 닿기를 북커버도... 젠장, 책마다 씌울 작정인가!<br />굿즈는 보시다시피 6개밖에 안 샀어요. 착하기도 하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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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6784 = cap6784.concat('다른 얼굴도 많았지만 역시 냥코센세는 이 얼굴이죠. 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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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6784 = cap6784.concat('취한 나머지 완전 만족스러운 얼굴의 센세. 귀엽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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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6784 = cap6784.concat('이번엔 생활용품을 좀 많이 샀습니다. ㅋㅋ<br />머리 말릴 때 쓰는 극세사 터번, 새로 산 비키니에 넣을 뽕, UV팔토시, 뚜껑오프너, 구두밴드, 탄산음료 뚜껑, 그리고 구리프입니다.<br />모다 만족 만족! 그 중에서도 고민하다 산 저 큐티 컬, 좀 비쌌지만 대박이에요. <br />머리에 만 채로 자기는 좀 거슬리지만, 대신 컬이 진짜 이쁘게 나옴. 뭐 급하면 드라이하면 돼요. 근데 문제는, 요즘은 너무 더워서 머리를 풀고다닐 수 없다는 거...ㅠ.ㅠ 그저 무조건 똥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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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br />
<br />
<br />
<br />
올리는 김에, 새로 산 아가씨용 구두도 몇 개 자랑,...<br />

<center>
<table style="margin:0 0 5px 0;"><tr>
<td id="bd30668" style="font-size:11px;font-weight:bold;font-family:verdana;">(1/8)</td>
<td><img class="ib" src="http://darkkali.sshel.com/tt/images/gallery_prev.gif" alt="" onclick="set_prev_img30668();"></td>
<td><img class="ib" src="http://darkkali.sshel.com/tt/images/gallery_enlarge.gif" onclick="window.open('http://darkkali.sshel.com/tt/image_pop.php?imagefile='+document.getElementById('simage30668').src, 'gallery', 'width=300, height=300, scrollbars=1');" alt=""></td>
<td><img class="ib" src="http://darkkali.sshel.com/tt/images/gallery_slide_off.gif" alt=""
onclick="if (this.src=='http://darkkali.sshel.com/tt/images/gallery_slide_off.gif') { set_slide_show30668(); this.src='http://darkkali.sshel.com/tt/images/gallery_slide_on.gif'; } else { clearTimeout(show30668); this.src='http://darkkali.sshel.com/tt/images/gallery_slide_off.gif'; }"></td>
<td><img class="ib" src="http://darkkali.sshel.com/tt/images/gallery_next.gif" onclick="set_next_img30668();" alt=""></td>
</tr></table>
<img class="ib" src="http://darkkali.sshel.com/tt/attach/0706/100706043959420313/193223.jpg" width="367" height="490" id="simage30668" style="filter:blendTrans(duration=0.5)" onclick="window.open('http://darkkali.sshel.com/tt/image_pop.php?imagefile='+this.src, 'gallery', 'width=300, height=300, scrollbars=1');" alt="">
<div class=cap1 id="scap30668" style="margin-top:4px;">요 아이는 지나가다 너무 예뻐서 들어가서 신어보고는 바로 샀습니다. ㅋㅋ 새로 산 비키니랑 색도 잘 어울리고... 그러나 갈 데는 없고...ㅡ.ㅡ;;</div>
</center>
<script type="text/javascript">
function MM_preloadImages() { var d=document; if(d.images){ if(!d.MM_p) d.MM_p=new Array(); var i,j=d.MM_p.length,a=MM_preloadImages.arguments; for(i=0; i<a.length; i++) if (a[i].indexOf("#")!=0){ d.MM_p[j]=new Image; d.MM_p[j++].src=a[i];}}}
var img30668 = new Array();
var cap30668 = new Array();
var s_width30668 = new Array();
var s_height30668 = new Array();
var max_width30668 = parseInt('367');
var max_height30668 = parseInt('490');
var show30668;
var s_count30668 = '8';
img30668 = img30668.concat('http://darkkali.sshel.com/tt/attach/0706/100706043959420313/193223.jpg');
cap30668 = cap30668.concat('요 아이는 지나가다 너무 예뻐서 들어가서 신어보고는 바로 샀습니다. ㅋㅋ 새로 산 비키니랑 색도 잘 어울리고... 그러나 갈 데는 없고...ㅡ.ㅡ;;');
s_width30668 = s_width30668.concat('367');
s_height30668 = s_height30668.concat('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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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30668 = cap30668.concat('웨지힐인데다 위는 고무밴드라서 완전 편해요. 높이도 낮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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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30668 = cap30668.concat('이거슨... 높은 게 신고 싶어서 샀어요. 역시 고무줄이라 발등은 편한데, 한가지 단점이 자꾸 뒤쪽 밴드가 흘러내린다는 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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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30668 = img30668.concat('http://darkkali.sshel.com/tt/attach/0706/100706043959420313/216554.jpg');
cap30668 = cap30668.concat('높이는 4인치인 듯해요. 10과 11의 중간? 하지만 높이에 비해서는 완전 편하다능. 체감 높이는 8센티 정도?');
s_width30668 = s_width30668.concat('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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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30668 = img30668.concat('http://darkkali.sshel.com/tt/attach/0706/100706043959420313/452999.jpg');
cap30668 = cap30668.concat('이거슨 정녕 아가씨 구두. 그야말로 결혼식이나 면접에 어울릴 것 같은 구두인데, 예뻐서 사긴 했지만 과연 이 아이를 신을 일이 있을지...');
s_width30668 = s_width30668.concat('367');
s_height30668 = s_height30668.concat('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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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30668 = img30668.concat('http://darkkali.sshel.com/tt/attach/0706/100706043959420313/353591.jpg');
cap30668 = cap30668.concat('높이도 적절합니다. 조신해지고 싶은 날 정장에 신으면 딱 좋을 것 같아요. 문제는 이런 신은 화장도 해야 한다는 거..ㅜ.ㅜ');
s_width30668 = s_width30668.concat('367');
s_height30668 = s_height30668.concat('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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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30668 = img30668.concat('http://darkkali.sshel.com/tt/attach/0706/100706043959420313/522778.jpg');
cap30668 = cap30668.concat('이거슨 이번에 롱원피스 사면서 함께 지른 슬리퍼형 구두.<br />모양이 완전 특이해서 맘에 들었어요. ');
s_width30668 = s_width30668.concat('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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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30668 = img30668.concat('http://darkkali.sshel.com/tt/attach/0706/100706043959420313/062777.jpg');
cap30668 = cap30668.concat('높이는 9센티지만 바닥이 푹신한 편이고, 발등까지 폭 감싸줘서 벗겨지지도 않고 맘에 들어요. >.< ');
s_width30668 = s_width30668.concat('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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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r bInterval30668 = 5;
var scount30668 = 0;
function set_next_img30668() {
if(scount30668 < 8-1) scount30668++;
else scount30668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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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nction set_prev_img30668() {
if(scount30668==0) scount30668 = 7;
else scount30668--;
shift_img30668(scount306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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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_next_img30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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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r isOpera = navigator.userAgent.indexOf("Opera") > -1;
if (IE && !isOpera) document.getElementById('simage30668').filters.blendTrans.ap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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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r width = parseInt(s_width30668[scount30668]);
var height = parseInt(s_height30668[scount30668]);
if (height >= max_height30668) {
t_image.width = Math.round(width * max_height30668 / height);
t_image.height = max_height30668;
width = t_image.wid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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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f (width >= max_width30668) {
t_image.height = Math.round(height * max_width30668 / width);
t_image.width = max_width30668;
}
if (width < max_width30668 && height < max_height30668) {
t_image.width = width;
t_image.height = he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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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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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br />
<br />
맨밑의 아이만은 다이애나가 아닌 국산. 아 진짜 이놈의 다이애나를 끊어야 하는데, 세일도 아닌데 세 켤레나 사다니 제가 미친 것이지요. 그치만 뭐, 웨지들은 헝겊이라서 좀 쌌다능....ㅜ.ㅜ 네, 전 올해 신을 그만 사겠어요. 사실... 뭐 이 아가씨 구두들만 산 것도 아니고... 올해 산 신이 몇 켤레야? 원래는 신 욕심은 별로 없는데 올해는 유독 이러네요. 한 3년치 신을 한번에 다 산 것만 같아요...ㅠ.ㅠ 젠장, 내 발은 두 개뿐인데!<br />
<br />
<br />
<br />
마지막. 올리는 김에.<br />
엊그제 원어데이서 산 직소 천피스 첫타자를 다 했으므로 자랑질.<br />

<center>
<table style="margin:0 0 5px 0;"><tr>
<td id="bd68542" style="font-size:11px;font-weight:bold;font-family:verdana;">(1/2)</td>
<td><img class="ib" src="http://darkkali.sshel.com/tt/images/gallery_prev.gif" alt="" onclick="set_prev_img68542();"></td>
<td><img class="ib" src="http://darkkali.sshel.com/tt/images/gallery_enlarge.gif" onclick="window.open('http://darkkali.sshel.com/tt/image_pop.php?imagefile='+document.getElementById('simage68542').src, 'gallery', 'width=300, height=300, scrollbars=1');" alt=""></td>
<td><img class="ib" src="http://darkkali.sshel.com/tt/images/gallery_slide_off.gif" alt=""
onclick="if (this.src=='http://darkkali.sshel.com/tt/images/gallery_slide_off.gif') { set_slide_show68542(); this.src='http://darkkali.sshel.com/tt/images/gallery_slide_on.gif'; } else { clearTimeout(show68542); this.src='http://darkkali.sshel.com/tt/images/gallery_slide_off.gif'; }"></td>
<td><img class="ib" src="http://darkkali.sshel.com/tt/images/gallery_next.gif" onclick="set_next_img68542();" alt=""></td>
</tr></table>
<img class="ib" src="http://darkkali.sshel.com/tt/attach/0706/100706043959420313/549551.jpg" width="490" height="367" id="simage68542" style="filter:blendTrans(duration=0.5)" onclick="window.open('http://darkkali.sshel.com/tt/image_pop.php?imagefile='+this.src, 'gallery', 'width=300, height=300, scrollbars=1');" alt="">
<div class=cap1 id="scap68542" style="margin-top:4px;">다 맞춘 후 인증!</div>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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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r img68542 = new Array();
var cap68542 = new Array();
var s_width68542 = new Array();
var s_height68542 = new Array();
var max_width68542 = parseInt('490');
var max_height68542 = parseInt('367');
var show68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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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68542 = cap68542.concat('다 맞춘 후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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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68542 = cap68542.concat('크기 비교를 위한 핸드폰 및 박스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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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r bInterval68542 = 5;
var scount68542 = 0;
function set_next_img68542() {
if(scount68542 < 2-1) scount68542++;
else scount68542 = 0;
shift_img68542(scount68542);
}
function set_prev_img68542() {
if(scount68542==0) scount68542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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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ft_img68542(scount68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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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ction set_slide_show68542() {
set_next_img68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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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ction shift_img68542(scount68542) {
var isOpera = navigator.userAgent.indexOf("Opera")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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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r t_image = document.getElementById('simage68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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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r width = parseInt(s_width68542[scount68542]);
var height = parseInt(s_height68542[scount68542]);
if (height >= max_height685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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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_image.height = max_height68542;
width = t_image.width;
height = t_image.height;
}
if (width >= max_width68542) {
t_image.height = Math.round(height * max_width68542 / wid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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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f (width < max_width68542 && height < max_height68542) {
t_image.width = width;
t_image.height = he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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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ript>
<br />
<br />
<br />
하도 오랜만에 했더니 한 5일은 족히 걸린 것 같아요. 게다가 더워서 쪼그리고 오래 앉아 있을 수도 없더라고요...ㅡ.ㅡ;;<br />
내일은 저 아이를 잘 뽀개서 상자에 넣을 것이므로 뽀개기 전에 인증 샷. ㅋㅋ<br />
첫 타자인 생명의 나무 외에도, 하얀 성, 보물선, 아몬드 나무, 카페테라스가 더 있는데, 담엔 뭘 할까 고민입니다. 생명의 나무에 지쳤으므로 아몬드 나무는 일단 패스...ㅡ.ㅡ]]></description>
<category>잡상</category>
<author>칼리</author>
<pubDate>Tue, 06 Jul 2010 04:39: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bl 소설] 최근 읽은 것 몇 가지</title>
<link>http://darkkali.sshel.com/tt/index.php?pl=579</link>
<description><![CDATA[ 1. ただ青くひかる音 - 사키야 하루히<br />
블루사운드 시리즈 외전 모음집<br />
<br />
블루사운드 좋아, 외전 좋아...<br />
근데 외전 단편이라고 줄창 응응만 나와...ㅠ.ㅠ<br />
아니, 달달한 건 좋지만...<br />
역시 남자는 아저씨. 카에츠 늠늠 멋지다...>.<<br />
카에츠를 보고 나면 다이치 따위, 흥흥... 우리 세리짱 자꾸 괴롭히지 말라능!<br />
아니, 근데 나 그러고보니 블루사운드 4편 아직 안 봤구나. 어쩐지 자꾸 미루게 된단 말이지...<br />
<br />
<br />
<br />
2, 相思喪曖 - 요시하라 리에코<br />
이중나선 4<br />
<br />
자동 뇌내더빙은 좋은 것이여!<br />
점점 더 듬직해지는 유타. 잘 커가고 있구나. 누나는 기쁘다.<br />
그리고 나카노와 야마시타네 엄마를 보며 역시 그 부모에 그 자식, 멋진 어머니들이 있기에 정상적인 애들이 나온다는 점을 새삼 자각.(이중나선은 1권부터 생각해봐도, 부모는 자식의 거울이니 교육에 힘쓰자, 가 주제인가?)<br />
앞으로도 전도다난해보이지만 뭐, 그래도 둘이 나름 러브러브이니 됐어.<br />
제목대로 이제 둘다 망설임은 버린 것 같고, 남들이 어떻게 나오건 둘 마음만 확고하다면야. 그런 점에서 빨리 다음 권 내놔요 아줌마! - 지금 확인하니 5권 심상심리 표지 떴구나. 에헤라디야! 빨리 나와랏!<br />
부록 만화는 좋았음. >.<<br />
<br />
<br />
<br />
3. お手をどうぞ - 미나미 후우코<br />
표지에 낚여서 사온 책.<br />
신데렐라 스토리라더니 이 신데렐라 좀 짜증남.<br />
할 줄 아는 것도 없는 주제에 자존심만은 두 배. 자존심이란 건 받을 거 다 받으면서 내세울 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정 그렇게 자존심이 중하면 덥석 남의 호의(와 돈)을 받진 말든가. <br />
하지만 뭐, 생각해보면 얘는 스무살. 애. 그런 정상적인 상식을 가질 만큼 어른은 아닌 거지.(그래서 난 애가 싫어!)<br />
그 점만 빼놓고는 내용 자체는 뭐 그럭저럭이었음.<br />
새삼 느끼는 건, 어쨌거나 얼굴이 예쁘면 다 용서되는 더러운 세상!<br />
<br />
<br />
<br />
4. 秘密をどうぞ - 미나미 후우코<br />
제목만 봐도 3번과 시리즈라 집어왔는데 읽다 보니 이상하다!<br />
ㅠ.ㅠ 후기를 확인해보니 중간에 <부디 키스를>이 있다. 이런 젠장. <br />
제발 시리즈면 제목에 몇 번짼지 적어달라고! ㅠ.ㅠ 이런 짓이 벌써 몇 번째람.<br />
뭐 그래도 새로운 등장인물과 아이템 몇 가지가 등장하는 것만 빼고는 읽는 것 자체에 큰 무리는 없었음.<br />
그리고 주인공 커플보다는 외전이 더 재미있었음. 근데 아저씨 나쁘다...<br />
<br />
<br />
<br />
5. やすらかな夜のための寓話 - 사키야 하루히<br />
열정 시리즈 외전 모음<br />
<br />
열정시리즈도 좋아! 자동 뇌내 재생 좋아!!!<br />
아마존 평을 보니 알콩달콩하대서 구입. 역시 좋다...ㅠ.ㅠ<br />
씬이 좀 많아서 약간 지겨웠지만 어쩔 수 없고, 내용 자체는 맘에 들었음.<br />
특히 지에이와 쇼에이의 단편은 아주 좋았음. 맘이 조금 아팠지만... 역시 쇼에이는 으른이야.<br />
어린 지에이 그림을 볼 수 있다는 점도 좋았음.<br />
다만, 이걸 보고 나니 쇼에이 이야기, 그리고 아키토네 이야기가 보고싶어졌음.<br />
<br />
<br />
<br />
6. ストレイ　リング - 미나미 후우코<br />
악! 이것도 보다 보니 이상해! 찾아보니 <해돌이의 우울, 비돌이의 열락>의 스핀 오프! 내가 이렇지...ㅠ.ㅠ<br />
완전 신파인 줄 알고 사왔는데, 공이는 생각만큼 나쁜 남자였지만, 수야가 너무 쉽게 넘어가서 조금 실망. 아니, 좀더 싫어, 싫어, 해줘야지 그렇게 쉽게 그래도 좋아, 가 되면 어떡하냐! 쳇.<br />
그렇지만 전체적으로는 부디 손을~ 시리즈보다 재미있었음.<br />
나쁜 남자 좋아 >.<<br />
<br />
<br />
<br />
7. インクルージョン - 사키야 하루히<br />
열정 시리즈 외전 - 스핀오프<br />
<br />
5번 보고 급 보고싶어져서 서둘러 구매.<br />
미피짱은 좀 단순하고 가끔 땅파고, 지기싫어하지만, 밉지 않고 귀여웠음.^^<br />
정말 매사에 열심이기 때문일까? 이 아이는 정말 옆에 있으면 쿠온처럼 부비부비 꼬옥 하면서 놀려주고 싶어질 것 같다.<br />
그에 비해 능글능글 쇼에이는 으른이라 조금 비겁. 아니, 아저씨인 주제에 애를 그렇게 괴롭히면 못 써요! ㅋㅋ<br />
재밌어서 금새 다 읽었음. 쿠온은 스트레이트인가? 난 또 쿠온이 좋고... 나의 이 삐뚤어진 조연 편애증은 언제나 사라질 것인지...ㅠ.ㅠ<br />
<br />
<br />
<br />
부디~ 시리즈의 2편, 부디 키스를, 과 해돌이 비돌이도 구매에 성공했으므로 읽어야겠지만, 우선은 연애처방전부터 마저 읽어야지. ㅋㅋ<br />
아아 이번에 사온 게 많아서 읽을 게 많아 행복해요>.<<br />
<br />
<br />
<br />
덧. 이번에 책을 사와서 호텔에서 확인해보니, 그 중 한 권이 시리즈로 앞에 세 권이 더 있다!<br />
다음날 두 권은 찾았는데 한 권은 아무리 찾아도 없어! 북오프고 케이북스고 만다라케고 막 뒤지다 결국 심지어 똑같은 책을 1권 더 사오는 실수까지 저질렀으나 찾는 데 실패. 다음날 포기하고 아니메이트에 갔는데 거기도 없어! 결국 매장의 언니야한테 물어봤더니, 젝일... 진작 물어볼걸. 언니는 쏘 쿨하게 대답했다. "그거 세권이 시리즈예요. 네 권 없어염." "읭? 제가 날개에 나와있는 거 봤는데염?" "아, 그거 오타예염." 이러더니 옆에 있던 새책 하나를 비닐을 뜯어서 보여줌. "자, 보세염. 여긴 고쳐서 나왔져? 그거 오타예염."<br />
이런 젝일! 덕분에 안 사도 되는 책만 한 권 더 샀자나! 환동사 니네 이러면 곤란하지! 물론 나도 업계에서 일하는 이상, 오타 없는 세상은 없다는 거 알지만, 덕분에 두 권 된 책은 어쩔 거야...(뭐, 제목을 똑바로 못 외운 내 탓이긴 하지만...ㅠ.ㅠ)<br />
<br />
<br />
하여간, 혹시 시리즈 3권임에도 불구하고 <해바라기의 말>이 읽고 싶으신 분 계신가요? 흑흑]]></description>
<category>리뷰</category>
<author>칼리</author>
<pubDate>Tue, 22 Jun 2010 20:49: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벤트] 란동 DVD 발매 기념 이벤트</title>
<link>http://darkkali.sshel.com/tt/index.php?pl=578</link>
<description><![CDATA[ 란동 이벤트에 다녀왔습니다.<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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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시부야 츠타야 시어터<br />
출연 : 스메라기(미키상), 와타루, 칼3호, 비서;;; 하나에<br />
(집에 가서 팜플렛 확인 후 이름 업뎃..ㅠ.ㅠ 기억이 안 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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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구매와 응모를 도와주신 은혜로운 H님 덕분에 이벤트 티켓 겟! 게다가 공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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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갑작스럽게 일본에 왔습니다. 하필이면 지난주부터 엔화 폭등..ㅠ.ㅠ 늘 이런 식이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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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이벤트 리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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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회장이 좁아서 좋았어요. 저는 정리권이 306번이라 상당히 뒤쪽이었지만, 그래봐야 I열의 18석. 무대가 가까워서 미키상의 얼굴이 확실히 잘 보이더군요. 게다가 시종일관 맨얼굴. ㅋㅋ<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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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 뱅크 라디오의 콘셉을 따라서 분장한 다섯 명의 출연자가 등장, 머리띠에 하야부사 쿠루마 앞치마를 두른 미키상과, 금발의 신주쿠갸루 분장의 캐서린, 목장소년 페터, 농군 스타일의 오리바, 그리고 베트남? 중국? 복장의 키무키무가 한참 <쓰잘데기없는> 만담으로 타오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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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제는 <쓰잘데기없음!><br />
사전에 관객들에게 받은 <쓸데없이 집착하는 것>에 대한 설문을 추첨해서 읽고 그게 쓸데없는지, 아닌지 패를 들어 다섯 명이 모두 쓸데없다고 하면 쓸데없음 공인 스티커를 선사하는 토크쇼.<br />
당연히 쓰기 싫어하는 저는 아무것도 안 썼지만, 남들이 쓴 것 중 일치하는 게 상당히 있어서 좀 놀랐어요.<br />
예를 들면 아무리 일기예보에서 비온다고 해도 나갈 때 비가 오지 않으면 우산을 들고 나가지 않는 습관이라거나, 아침에 알람이 울렸을 때 아직 1시간은 더 잘 수 있다는 행복을 누리기 위해 시계를 한 시간 일찍 세팅해둔다거나 하는 것. 알고보면 저도 쓸데없는 데 집착하는 타입인 걸까요? ㅎㅎ<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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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설문 두번째인, 란동 디비디를 본 감상을 역시 추첨해서 읽으면서 디비디에는 실리지 않은 재연 때의 영상이라던가 메이킹 필름, 연습 때의 사진 등등을 스크린으로 보며 토크.<br />
역시 재연 때 이것저것 추가가 많이 되었다고 하니 재연도 디비디로 나왔으면 좋겠다는 의견에 약간 동의하면서도 으, 살 돈 없음, 하는 생각 조금.<br />
혹은 <s>스메라기 일가</s>팬텀 뱅크 중심의 이야기로 별도의 무대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에 대찬성.(물론 진짜 하게 되면 보러 갈 수 있을지 또 고민하겠지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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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낭독극. 네 사람은 팬텀 뱅크로 연결되지만, 하나에가 어떻게 엮이나 했더니, 스메라기 사장이 하나에 마네킨을 아예 사와서 관찰... <br />
자신을 구해준 스메라기 사장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하겠다는 와타루와, 감정을 죽이고 유능한 비서로 있고 싶어하는 비서 언니, 둘의 넘치는 사랑을 스메라기 사장이 알아차리는 날이 올 것인가! <br />
뭐 꼭 그런 내용은 아니었지만. ㅋㅋㅋ<br />
대본을 쥘 수 있도록 손을 꺼내게 된 칼 머시머시 3호의 진화가 눈부셨음.<br />
오랜만에, 게다가 훨씬 가까운 무대에서 미키상의 스메라기 사장 차림을 보니 역시나 늠늠 멋지시고...ㅠ.ㅠ<br />
그러나 그 멋진 코트를 벗고 난 양복의 숨겨진 비밀을 미키상이 보여주심.<br />
날아오를 때를 위해 등 한가운데의 찢어진 틈으로 매달기용 고리가....ㅡ.ㅡ;<br />
매달 때 지탱을 위해 속에 입은 옷이 완전 타이트해서 힘드셨다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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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공연 때의 이런 저런 에피소드를 잔뜩 들은 데다, 삼마이메의 텐션 높은 미키상과, 니마이메의 멋진 미키상 양쪽을 다 만끽할 수 있어서 좋았음.<br />
눈이 안 보일 정도로 활짝 웃는 미키상의 즐거운 얼굴도 잔뜩 봤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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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다섯명이 추첨해서 출연자의 사인을 당첨자 이름을 넣어서 해줬는데, 171번이었지만 당연하게도 저는 당첨될 리 없고...<br />
당첨된 사람은 미키상이 무대 위로 올라오도록 손 잡아주며 안내... ㅠ.ㅠ 완전 부럽!<br />
와타루군에게 배웅하랬더니 배웅을 제대로 못해서 미키상이 계속 츳코미. 위로 안내할 떈 위에서 손을 잡고, 내려갈 땐 먼저 내려가서 아래에서 손을 잡아줘야 한다고. 역시 미키상..ㅠ.ㅠ 아주 기냥 매너가 짱이심. 하지만 나에게는 내밀어주지 않는 손따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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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3시 30분부터 5시 10분까지, 약 1시간 40분간 즐겁고도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br />
담엔 또 언제 옵화를 뵐 수 있을지..........ㅠ.ㅠ<br />
마이 슬픕니다. 흑흑<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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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출연자 이름조차 제대로 정리되지 않은 엉망의 후기. 집에 가서 정리할게요.<br />
까먹기 전에 일단 적는다는 것이 중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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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추가로 적을 것 1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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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최초로 거리에서 난파!!!<br />
신주쿠 역이나 이케부쿠로 역에서 기다리고 있을 때 난파당한 적은 있지만, <br />
열심히 걸어가고 있는데 난파당한 것은 난생 처음!!!!<br />
뭔가 기념할 만한 일인 것입니다. ㅋㅋㅋ<br />
이거슨 (옵화를 위해) 새로 산 원피스의 힘인가! 아니면 새로 산 아이섀도의 힘인가! 아니면.... 그냥 저녁이라 어두워서 상대가 날 제대로 못 봤나...ㅡ.ㅡ;;<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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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신선한 느낌이었고, 상대도 딱히 나쁘지는 않았으나..........<br />
타이밍이 나빴습니다.<br />
전혀 익숙하지 않은 새 9센티 힐을 신고 오늘 오전부터 저녁까지 내내 싸돌아다닌 덕에 호텔로 돌아오는 길에는 거의 걸음 걸음에 눈물이 배어 있을 정도.<br />
발바닥에 물집이 한 가득 잡혀서 그야말로 칼날 위를 걷는 인어공주의 기분이었어요...ㅠ.ㅠ<br />
뇌리엔 온통 50미터 앞에 보이는 호텔에 빨리 들어가 신을 벗어 던지고 싶은 마음뿐.<br />
잠시만이라도 시간 좀 내달라는 걸 오늘 죽을 만큼 피곤하니 곤란하다고 뿌리치고 호텔에 들어와 신을 벗고, 정신이 좀 들고나니 아깝다능!!!<br />
ㅋㅋ 앞으로 언제 또 난파를 받아볼지 모르는데! 게다가 젋은 애였는데!!! ㅋㅋㅋ<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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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역시 신은 편한 걸 신어야 한다니까요.(응?)]]></description>
<category>리뷰</category>
<author>칼리</author>
<pubDate>Sun, 13 Jun 2010 21:09: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psp 게임] 금색의 코르다 2f 앙코르</title>
<link>http://darkkali.sshel.com/tt/index.php?pl=577</link>
<description><![CDATA[ 누가 보면 뮤덕인 줄 알까봐, 블로그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포스팅.<br />
아니, 뭐 겜덕도 아니지만. ㅋㅋ<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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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지수, 월삼이, 교주님, 츳치까지만 하고 던져놓았던 코2앙코르<br />
드디어 끝냈습니다. 아 지겨워...ㅠ.ㅠ 이젠 연주회 준비 싫어...ㅠ.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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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br />
아아 우리 시미즈는 어째서 이리 봐도 사랑스럽고 저리 봐도 귀여운지...ㅠ.ㅠ<br />
딴 사람 할 때도 정신 차리면 시미즈한테 가서 찝적찝적...ㅡ.ㅡ;;<br />
백엔샵 가서도 너무 귀엽고..ㅠ.ㅠ 바하 상 따위, 내가 열 개 사줄게!<br />
하지만, 마지막 이벤트 말인데, 뭐? 내가 처음 봤을 때부터 인상 깊은 선배였다고? 거짓말하지 마 이놈아! <br />
몇 번이나 선물을 안겨도 쌀쌀맞은 어조로(이때는 심지어 말조차 어눌하지 않았지...) 님 누구셈? 왜 나한테 말거셈? 했던 거 나 안 잊어버린다 이놈아..ㅠ.ㅠ 여린 내 가슴에 스크라치를 잔뜩 줘놓고...<br />
뭐 그래도 사랑스럽지만. 얘, 근데 너만 나한테 반지 안 주니? 반지 줘...ㅠ.ㅠ 혹시 나만 못 받은 건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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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삼이<br />
이놈... 이런 용용이 같은 놈... 용용이 놈도 내가 그렇게 좋다고 해놓고서 결국 운명의 미궁 끝나고는 가버리더니...<br />
이럴 거면 대체 왜 사귄 거냐긔!<br />
흥..<br />
합숙에서 자다 깬 얼굴은 진짜 이뻤지만, 그래도 나쁘다.<br />
언젠가 또 만나면 좋겠네? 고딩주제에 그 쏘쿨함은 뭐냐?<br />
됐어 다 필요없어. 연애놀음은 결국 너의 음악의 토양을 위해 필요했을 뿐.(이놈 아마미야였던 건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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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주님<br />
워낙 나쁘다고 미리 평을 듣고 봐서인지 의외로 뭐 그렇게 심하진 않았음.<br />
좋다고는 차마 말 못하겠지만...ㅡ.ㅡ<br />
그럴 줄 몰랐던 것도 아니고. (이걸로 끝이 아닐 거라는 게 더 문제지)<br />
그래도 유카타는 이뻤고, 특히 머리 묶은 교주님 너무 좋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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츳치<br />
이놈이 완전 나쁘다!<br />
아니, 뭐 이쪽도 언질이 있긴 했지만, 죄질이 더욱 나빠!<br />
뭥미? 이딴 자식 내가 차주겠어! 라고 외치고 싶은데 엔딩을 위해 괜찮아, 를 누르는 손이 다 부들거렸음...ㅠ.ㅠ<br />
제아무리 요리를 잘해도, 애인부터 챙겨주지 않는, 그런 주제에 설명조차 하지 않는 남자 따위 딱 질색.<br />
하여간 이번 판에서 호감도 급락.<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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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br />
원래도 그 비굴한 눈빛 때문에 그닥 맘에 드는 건 아니었지만 연계는 최악!<br />
뭥미! 내가 무슨 성희롱변태오야지냐! 이게 어디서 소녀질이야! 버럭!<br />
이사장 취임 파티에서 좀 멋있게 나오나 했더니 이건 뭐...<br />
님 됐삼. 나 너 필요없음. 고2짜리 남학생이 소녀심을 불태워봤자 나는 기분나쁠 뿐이고...ㅠ.ㅠ 그 주제에 아저씨 가운에 초코 퐁듀는 뭥미. 게다가 내가 주는 선물은 샴페인 글라스? 으으... 겉멋 같아서 좀 싫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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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 선배<br />
역시 선배란 좋은 거신가? 선배들 둘이 다친 내 마음을 어루만져주누나...<br />
그야말로 건강하고 풋풋한 제대로된 학생연애, 라는 느낌.<br />
별 관심 없었는데 플레이해보니 진짜 히선배 늠 착하다..ㅠ.ㅠ<br />
생각해보면 히선배랑 연애하는 게 제일 좋을지도. 거부감 들 만큼 대단한 집안도 아니고 평범?하지만 나름 비싼 사립 보낼 만큼의 경제력은 되고, 장남도 외아들도 아니고, 형도 착하고 ㅋㅋㅋ 게다가 장래는 평생직장 선생님! ㅋㅋ 성격도 착해! 이거야말로 사실은 숨겨진 일등신랑감?<br />
하지만 아침에 일찍 깨워서 조깅하자고 하면 싫을지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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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선배<br />
아아 마음이 막 평안해진다...<br />
역시 카리스마고 뭐고 다 필요없고, 존재감없어도 공기처럼 맘을 편하게 해주는 사람이 최고.ㅜ.ㅜ<br />
앞에서 맘고생들 하고 났더니 왕선배의 진가를 알겠음.<br />
그리고 확실히 어른이라는 느낌?<br />
제대로 챙겨주는구나...ㅠ.ㅠ 그래, 결혼은 이런 사람하고 해야지. 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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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야<br />
막판가서에 한마디 카호코 선배라니, 그래, 내가 니 선배다 이놈아! 버르장머리 없는 놈 같으니...<br />
웃는 얼굴은 귀엽지만 역시 취향은 아님. 즐초딩 즐~<br />
얘도 머리 내리면 그나마 봐줄 만한데, 어린 놈이 왠 왁스질? 우리 지수 봐라... 보송보송한 자연산 머리 얼마나 귀엽냐... 쯔쯔<br />
게다가 선물이 학교문장반지! 이런, 결혼반지를 해병대반지로 할 놈 같으니...ㅡ.ㅡ 센스 없는 놈. 난 이딴 거 안 껴...ㅡ.ㅡ 게다가 상품은 젤리빈?<br />
미안... 안녕... 난 너랑은 안 맞나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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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라 이사장<br />
음... 세상의 모든 선생님 혹은 이사장은 다들 운전을 좋아하나...(김선생은 빼고... 별로 선생스럽지 않으니...ㅡ.ㅡ;)<br />
별로 접점도 없고 성격도 그냥 그렇지만 운전 CG만은 확실히 이쁘당...<br />
하지만 연애하고 싶진 않은 성격.<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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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선생<br />
일단 외모에서 에러... 난 수염쟁이 싫어...ㅠ.ㅠ<br />
그래서 1, 2, 다 공략 안 했었는데 이놈의 올클 병이...<br />
하지만 역시 뭐 별로 취향은 아니고... 의무방어. <br />
그리고 끝끝내, 대체 왜 음악선생이 흰가운을 걸치고 있는지 나에게 알려주지 않았음.<br />
근데, 김선생, 목 치료하고도 결국 복귀는 못 한 거지? 3에서 여전히 선생님이라 그랬으니... 어쩐지 좀 짠하다.<br />
하긴 뭐, 그래봤자 평생 키라가 먹여살려주겠지만. ㅋㅋㅋ 난 방해 안 할 테니 둘이서 잘 먹고 잘살아보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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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제때제때 써야 하는데, 메인 네 명은 한 지 너무 오래됐더니 기억이 안 나네... 게다가 중간엔 코3하고...<br />
미안 후유후미. 너까지 하기엔 기력이 딸린다. 다음 기회에.....(내가 코2를 다시 열어본다면 말이지만.)<br />
다음은 리얼로데일 듯.]]></description>
<category>리뷰</category>
<author>칼리</author>
<pubDate>Tue, 08 Jun 2010 01:30: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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